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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떡갈비 하여가 (★★☆☆☆) 맛집 리뷰

담양 떡갈비집 하여가를 다녀왔습니다.
떡갈비집 검색하다가 너무 맛있다고 소개한 블로그를 보고
죽녹원에서는 꽤나 가야 하므로 참고 하세요.
담양을 가면 주로 죽녹원 근처 국수집을 갔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메뉴를 먹어 보고자 일부러 찾아간 곳입니다.

펜션과 음식점이 붙어 있어요. 사진에 찍힌건 펜션.















































음식점 앞에 있던 고양이. 사람이 와도 사진을 찍어도 저 자세를 유지하네요.

























실내입니다. 자리 곳곳 칸막이가 쳐져 있어서 실내 일부만 찍었어요. 
오래 빨지 않은 이불에서 나는 냄새 같은게 났어요.
관리 좀 하셔야 될 듯.  ㅡㅡ;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떡갈비 1인분과 애호박찌개를 시켰습니다.
떡갈비 1인분 21,000원 (밥 한 공기 포함), 애호박찌개 7,000원, 공기밥 추가 1,000원.
2인 기준 29,000원이 나왔습니다.





























































































떡갈비입니다. 크기와 두께는 보통의 떡갈비 수준입니다.
맛은 후추맛이 강하고. 식감은 텁텁한 느낌이었습니다.
기대하고 죽녹원에서부터 먼 길 달려왔는데, 보람이 없었네요. ㅋㅋ

























애호박찌개입니다. 애호박찌개는 맛있었습니다.











































밑반찬입니다. 오히려 떡갈비 보다 애호박찌개와 반찬들이 더 맛있었네요.















































































































후식으로 직접 만드셨다는 두유가 나왔습니다.
조금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 보통의 두유맛과는 다른 맛이었는데, 고소함은 덜한 맛이었어요.

























중국 출장자에겐 더없이 좋은 한옥식당이란 생각에 주저 없이 정했는데,
전체적으로 맛집으로 소개 되기엔 부족함이 있었네요.
저도 먼 길이라 맛집으로 소개해드리고픈 바램이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곳이네요.

하여가 http://www.hayeo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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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a Story : 담양 죽녹원 & 메타세콰이어 길 2014-06-02 01:44:28 #

    ... 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았으련만, 무지 더웠어요. ㅡㅡ; 죽녹원에 오면 진우네 국수집을 갔었는데요. 이번엔 떡갈비를 먹기로 했지요. 떡갈비집 하여가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죽녹원을 나와서 메타세콰이어길로 향했습니다. 2,000원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양쪽으로 매표소가 있고, 저희는 반대쪽에서 입구쪽으로 걸어왔어요 ... more

덧글

  • 담양 2014/06/02 00:14 # 삭제 답글

    담양에서 떡갈비 먹어봤는데
    담양애꽃이라는 음식점이 제일 괜찮더군요!
    다시 가고 싶은데 멀어서 갈 수 없다는.... ㅜㅜ
  • jena 2014/06/02 01:11 #

    다음에 가게 되면 가볼께요~ 담양 너무 멀죠! 그래도 참 생각나는 곳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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